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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이 밤이 맞도록 기도하시되 땀방울이 줄줄 흐르도록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.
회개하라!
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!
지금은 자다가 깰 때입니다.
새벽이 되었습니다. 이제는 이 시대의 징조를 깨닫고 위기를 벗어나는 지혜를 선포할 때입니다.

예수 그리스도,

하나님의 아들, 하나님!

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, 다 내게로 오라!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!

너는 내게 부르짖으라!        내가 네게 응답하겠고,

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.